아마존 킨들 만화는 스팀처럼 화끈하게 세일하면 안되나? 만화

왜냐면 나온지 오래된 만화 같은 경우 중고책으로 살때 가격이 싼게 많이 있음.

그런데 킨들 가격은 발매 당시 가격에서 그리 변하지 않음.
기엇해야 30%세일 하던가?
스팀 세일 하듯이 이미 중고 떨이로 판매되는것들은 화끈하게 80, 90%세일하면 좋을것 같은데.


전자 고양이를 잡는 sf 밀리터리 만화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만화

제목이 기억이 안나서 그러는데
예전에 읽은 만화 중에 전자 고양이라고 불리우는 존재들을 잡는 sf 만화가 있었습니다.
남자가 주인공이고 그외 동료들은 여자.
배경은 대충 현대이지만 전자 고양이라는 전자 시스템을 돌아다닐 수있는 존재가 있음.
그외에 만화에 나온 장면중에 하나는 신문기를 뭔가 자위대 같은 집단의 부대원들한테 프레젠테이션 할때 기술자에게 설명을 부탁하니까 기술자는 "매뉴얼을 읽어!" 라고만 말하고 끝냄

클리셰라고 할정도는 아닌 패턴 정리2 패턴 정리


위기를 해치고 두연인은 함께 살아가며 늙어간다.

두 연인이 닥쳐온 위기를 해쳐나가고 클라이막스에 다다름,
그 후 두 연인이 늙어가며 삶을 사는 과정을 플래시로 보여줌.
두 연인의 마지막 삶의 모습은 플래시백이 아닌 과정으로 여운이 남는 장면을 보여준다.


위 연출이 사용된 만화.


아래부터는 스포일러


1. 불가사의한 소년

한 여인은 마녀로 몰려 죽을 위기해 처하고 그 여인을 사랑한 소년은 자신이 받은 힘을 보여줌으로서 자신이 마녀라고 말함.
죽을위기에 처하는 순간 여인과 소년은 소년에게 신비한 힘을 준 존재에의해 다른 곳으로 날려감.

그후 두 연인이 순례자로서 삶을 살아가며 아이를 낳고, 아이가 죽고, 늙어가는 모습을 플래시백으로 보여줌.
마지막에 여인은 죽고 늙게된 소년만 남고, 소년은 자기도 모르게 고향에 도착.
한 아이가 마녀를 구하기 위해 자기 자신이 마녀라고 거짓 고백을 한 성인의 이야기를 함.
그 이야기를 득고 늙게된 소년은 피식 웃음. 


2. 오자켄이라는 작가의 '블리브 머신' 이라는 에로만화

주인공은 인간, 히로인은 안드로이드,
주인공은 마지막에 늙어 죽고, 그 순간 히로인은 자기 자신의 기능을 정지.
그 소식을 들은 안드로이드의 책임자는 그녀를 다시 재기동 시키면 어떻겠냐는 부하의 제안을 거졀하고 이미 데이터는 충분히 얻었다며 필요없다고 함. 마지막에 죽은 주인공의 무릎을 배개삼아 웃으며 기능을 정지한 안드로이드의 얼굴을 클로즈 업.



진짜 한국 어플리케이션은 이럴때 없어보인다. 번역

곰플레이어...

코덱이니 뭐니도 알아서 설치해주고, 학창시절부터 정말 애용한 동영상 재생기이다.
요도바시 카메라 같은데 가면 모니터 판매하는곳에도 기본으로 깔려있는 것을 보니 어느정도 국내레벨에 한정되지 않은 인지도도 있는것 같은데, 

업데이트할때 화면에서 한글 엔코딩 깨지는 장면이 잠깐 나오고 zum이니, 11번가니 뭐니 듣보잡 사이트를 메인으로 하거나 관련 어플리케이션 셜치 등이 디폴트로 체크되어 있는 것을 보면,

정말 없어보인다.

실질적으로는 쓸만한 동영상 재생기이고 일본에서도 사람들이 잘 쓰는것 같은데 업데이트할때나 인스톨할때 보면 
무슨 삼류 스팸 프로그램같은 느낌이 들음.

적어도 디폴트로 체크하는것은 그만두는게 좋지 않을까?

쿈의 이름은 만화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의 진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사실  미루쿠는 미래예측 프로그램 오라클이고,
쿄코와 나가토는 매트릭스 시큐리티 시스템의 에이전트들이며, 
코이즈미와 그의 조직원들은 매트릭스에서 탈출한 시온 주민들입니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정체는 인류를 구원할 더 원이며 쿈은 그냥 더원이 관심을 갖게된 매트릭스에 갖힌 평범한 인간이며,
언제 폭주할지 모르는 더 원이 인간을 구원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의 실마리가 되는 희망입니다.
폭주할 수 있는 더원을 막기위해 코이즈미의 조직과 매트릭스 에이전트들은 휴전을 맺고 평범한 남캐 쿈에게 하루히가 신이라느니 은하를 지배하는 정보통합 어쩌구니 거짓말을 한겁니다. 

나가토 유키의 소실은 에이전트 시스템이 미쳐서 버그를 일으키고 한 시온주민을 사랑하게 된 매트릭스 과거의 구버전, 혹은 현버전을 진행중에 중간에 잠깐 일어난 해프닝에 이야기에 불과했던 것이고 모든것은 더 원이 현실을 인지하지 못한채 끝나고 다시 리셋된거죠.

그리고 현버전에서 코이즈미는 후에 쿈에게 모든 진실을 까발리고 붉은 약과 파란약을 주며 이대로 스즈미야 하루히와 그 부원들의 평범한(?)생활을 영위할것인지 아니면 잔혹한 진실을 알것인지 선택권을 주는데...


그리고 '스즈미야 하루히의 자모(Matrix)'라는 제목으로 마지막권이 나오며 쿈은 스즈미야 하루히는 더 원이 아닌 더 원의 대칭함수 였다는 진실을 깨닫고 외친다.  
'내 이름은 쿈이 아니야, 나의 이름은 네오다!' 



p.s 매트릭스는 팬픽만들기 참 좋은 소재. 뒤섞으면 선과 악을 뒤바꿀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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